타고 싶지 않은 버스...철골만 의지해 ‘아슬아슬’

입력 2013-07-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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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타고 싶지 않은 버스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타고 싶지 않은 버스’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살펴보면 다리를 지나가는 버스의 보습이 담겨있다. 문제는 버스가 지나가고 있는 상판의 나무들은 부서진 상태라는 점이다. 특히 버스는 다리를 지탱하고 있는 철골을 이용해 지나가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버스 타다간 가슴이 벌렁벌렁하겠다” “버스기사 운전 실력이 대단한 것 같다” “바퀴가 철골 사이에서 살짝 벗어나면 큰일 나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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