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해명 "미국 어학연수 아닌 휴식 위한 여행일 뿐"

입력 2013-07-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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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해명

아역 연기자 김유정이 어학연수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김유정 소속사 싸이더스HQ는 8일 "김유정은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이라며 "어학연수의 목적으로 떠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휴식을 위해 친척집을 방문한 것일 뿐"이라며 "이달 중순 일정을 위해 귀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김유정이 미국에서 열리는 영어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단기 어학연수를 떠났다고 보도했다.

김유정 해명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빨리 보고 싶다. 어서 귀국하길", "어린아이가 이제 미국도 오래 못가겠네요", "이런 큰 관심(?)에 미국에서 휴식이나 취할 수 있겠는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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