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3D프린터 관련주, 정부 3D프린팅산업 육성 소식에 급등

입력 2013-07-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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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3차 산업혁명을 유발할 기술로 주목받는 3D프린팅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등세다.

8일 오후 1시10분 현재 엔피케이는 전일보다 345원(14.81%) 급등한 2675원을 기록중이며 세중은 445원(9.09%) 상승한 5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3D프린팅산업 육성을 위한 '3D프린팅산업 발전전략 포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 발대식에는 김재홍 제1차관, 김창경 한양대학교 교수(포럼 의장), 학계, 연구계, 관련 업계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산업부는 앞으로 포럼을 통해 도출된 발전방안을 공청회 등을 통해서 보완하고 관계부처 간 추가적인 협의를 거쳐 3분기까지 정책화시킬 계획이다.

한편 세중은 계열사인 세중정보기술이 3D 프린터 관련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엔피케이는 3D프린터의 원료인 합성수지를 생산하고 있다는 이유로 3D 프린터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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