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베트남 송금 사은행사 당첨자 항공권 전달

입력 2013-07-0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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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지난 3월 25일 베트남 하노이 사무소 개소를 기념해 4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베트남 송금 사은행사’에서 당첨된 고객에게 베트남 왕복 항공권을 전달했다. 사진은 베트남 송금 사은행사 당첨자 중 찐티몽캄 씨에게 왕복항공권을 전달하는 모습. 왼쪽 대전지점 임건순 지점장, 가운데 찐티몽캄 씨, 오른쪽 국제업무부 이창현 부장.

NH농협은행은 베트남 하노이 사무소 개소를 기념해 진행한‘베트남 송금 사은행사’에서 당첨된 고객에게 베트남 왕복 항공권을 8일 전달했다.

항공권 전달과 더불어 행사 기간 동안 베트남으로 송금하는 모든 개인에게 전례가 없는 100% 우대환율을 제공한 바 있다. 이번‘베트남 송금 사은행사’경품인 왕복 항공권의 행운은 찐티몽캄씨를 비롯하여 20명에게 돌아갔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 4일 국영 베트남통신(VNA)의 자매지 베트남뉴스사(Tin Tuc)와 뉴스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일부터 1년간 매일 베트남 뉴스를 영업점에 비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협은행은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 여성과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과 함께 고국의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면서 공익적 기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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