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사고 대응 TF ‘임원급 단장 20~30명’

입력 2013-07-07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착륙 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이 TF(태스크포스)팀을 꾸려 현지 급파한다.

아시아나항공은 7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 여객기 충돌 사고와 관련, 이날 오후 4시30분 사고수습팀을 현지에 보낸다고 밝혔다.

이두진 아시아나 항공 상무는 “이번 사건 대응을 위해 임원급을 단장 20~30명 정도를 추가로 TF를 구성해 현지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할 것”이라며 “미주지역도 현지 인력을 보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고원인에 대해서는 “(파악에) 좀 걸릴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사고 항공기에는 한국인 77명 등 승객 291명이 탔고 이정민 기장을 포함한 승무원은 한국인 12명, 태국인 4명 등 16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74,000
    • +1.8%
    • 이더리움
    • 2,661,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64%
    • 리플
    • 1,534
    • +0.99%
    • 솔라나
    • 105,100
    • +1.74%
    • 에이다
    • 276
    • +3.7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2.59%
    • 체인링크
    • 11,690
    • +0.09%
    • 샌드박스
    • 59.69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