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강수지부터 아이유까지 "당대 최고 여가수와 작업"

입력 2013-07-06 0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2)
작곡가 겸 가수 윤상이 당대 최고의 여가수들과 작업한 사실이 공개됐다.

윤상은 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출연해 ‘흩어진 나날들’ ‘사랑합니다’ ‘나만 몰랐던 이야기’ 등으로 구성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MC 유희열은 “강수지에서 아이유까지 당대 최고의 여가수들과 작업을 했다”고 그를 소개했다.

이어 유희열은 “그 노래를 직접 불러본 소감이 어떤가?”라고 질문하자 윤상은 “떨렸다. 민폐가 되지 않을까 싶었다. 남 빌려준 돈 이자 생각하는 느낌”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곡들인데 윤상이 부르니까 분위기가 별로인 것 같다”라고 트집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윤상 외에도 YB, 장미여관, 김예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8,000
    • +0.32%
    • 이더리움
    • 3,499,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22%
    • 리플
    • 2,115
    • -0.42%
    • 솔라나
    • 128,400
    • +0.31%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3%
    • 체인링크
    • 14,020
    • +0.72%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