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 “SNS는 효과적인 홍보·마케팅 도구···내용은 절제해야”

입력 2013-07-04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최근 기성용과 윤석영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논란으로 포항 스틸러스의 SNS 사용이 주목받고 있다.

포항은 선수들에게 SNS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장석환 포항 사장은 “선수들의 SNS 사용은 더 많은 관중을 유치할 수 있게 하는 좋은 수단”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도를 넘는 발언은 엄격한 제재를 가한다. 이는 잘못된 SNS 사용이 선수단 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최근 포항 노병준이 SNS에 올린 글이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키자 구단은 사회봉사 20시간과 지역 내 유소년 지도라는 징계를 내렸다.

포항은 황선홍 감독을 통해 SNS 사용을 신중히 할 것을 당부하는 것으로 예방하고 있다. 또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선수들과 팬들이 더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59,000
    • -0.6%
    • 이더리움
    • 2,639,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12,300
    • -2.31%
    • 리플
    • 1,765
    • -1.84%
    • 솔라나
    • 107,800
    • -0.65%
    • 에이다
    • 251
    • -1.18%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369
    • +8.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2.06%
    • 체인링크
    • 12,190
    • -0.65%
    • 샌드박스
    • 79.1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