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그룹경영위원회 구성 직후 그룹 및 계열사 CEO 긴급 회의 소집

입력 2013-07-02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향후 경영방향과 주요 사업 현안 놓고 의사결정 할 듯

이재현 회장 구속 이후 그룹경영위원회를 구성한 CJ그룹이 2일 오후 그룹 및 계열사 CEO 전체 회의를 열고 경영공백 최소화를 위한 논의에 들어간다.

CJ그룹은 2일 오후 2시에 그룹 인트라넷 게시판을 통해 그룹 경영위원회 발족을 공고하고 30분 후 이관훈 대표이사가 임직원 대상 담화문을 사내 방송을 발표했다.

이어 오후 3시부터는 CJ그룹 본사 대회의실에서 그룹 및 계열사 CEO 전체 회의를 열고 이 회장 구속 이후 주요 현안에 대한 의사결정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CJ그룹은 2일 이재현 회장 구속 이후 비상경영을 위해 그룹경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이 회장의 외삼촌인 손경식 회장을 선임했다.

손 회장을 포함해 위원회에는 이미경 CJ E&M 부회장·이채욱 CJ대한통운 부회장·이관훈 CJ 사장·김철하 CJ제일제당 사장 등 5명이 참여한다. 그룹 관계자는 “전문 경영인 체제를 강화함과 동시에 안정성있는 그룹 경영을 지속하기 위해 경영위원회 체제를 도입했다”며 “위원회가 주요 현안의 그룹 의사결정을 심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96,000
    • +4.21%
    • 이더리움
    • 3,521,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348,300
    • +9.29%
    • 리플
    • 1,878
    • +4.22%
    • 솔라나
    • 149,800
    • +7.46%
    • 에이다
    • 300
    • +7.53%
    • 트론
    • 467
    • +1.3%
    • 스텔라루멘
    • 263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4.09%
    • 체인링크
    • 16,510
    • +5.36%
    • 샌드박스
    • 51.09
    • +7.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