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바이오톡스텍, 셀트리온 2대 주주 부각 급등

입력 2013-07-0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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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톡스텍이 장 초반 상한가로 올라섰다. 이는 셀트리온이 렘시마에 대한 유럽 승인 소식과 함께 바이오톡스텍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9시18분 현제 바이오톡스텍은 전일보다 1000원(14.93%) 급등한 770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63만3722주, 상한가 잔량은 23만6169주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셀트리온은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램시마가 유럽 판매에 대해 EMA(유럽의약품청)로부터 허가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셀트리온은 바이오톡스텍의 지분 126만4456주(11.26%)를 보유하고 있어 강종구 대표이사의 뒤를 이어 2대주주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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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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