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이보영, 어머니 사망 소식으로 쓰러져

입력 2013-06-27 2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너목들’ 장혜성이 어머니 사망소식에 좌절했다.

27일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8회에서는 치킨집에 불이 나 어춘심(김해숙)이 사망했다. 이 소식을 접한 장혜성(이보영)은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혜성이 쓰러지자 박수하(이종석)는 장혜성을 부축했다.

민준국은 혜성의 치킨집에 불을 낸 용의자로 지목됐고, 서도연(이다희)이 준국의 심문을 맡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80,000
    • +0.87%
    • 이더리움
    • 3,469,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0.24%
    • 리플
    • 1,976
    • +0.56%
    • 솔라나
    • 144,100
    • +6.9%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82%
    • 체인링크
    • 16,240
    • +2.46%
    • 샌드박스
    • 48.49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