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대표팀 복귀 여론 강해...56%가 찬성

입력 2013-06-27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박지성(32ㆍ퀸즈파크 레인저스)이 대표팀으로 복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국갤럽은 ‘박지성이 대표팀에 복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복귀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고 27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대해 응답자들의 56%는 ‘복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반면 ‘복귀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은 27%, ‘모른다 혹은 무응답’은 17%였다.

지난 2011년 아시안컵을 마지막으로 박지성은 대표팀에서 은퇴했다. 하지만 최근 대표팀이 2014 브라질월드컵 본선 티켓을 땄음에도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이자 그의 대표팀 복귀론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한국대표팀의 브라질월드컵 예상 성적에 대한 질문에 58%의 응답자는 16강을 예상했다. 2002 한일월드컵 개막 한 달 여를 남기고 시행한 조사에서는 16강을 예상한 응답자가 73%였고 2006 독일월드컵 개막 3달 여를 남긴 시점에서는 93%가 16강을 예상한 것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다. 2010 남아공월드컵 개막 한 달 전에는 79%가 16강행을 예상했던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0,000
    • +4.56%
    • 이더리움
    • 3,552,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342,000
    • +6.15%
    • 리플
    • 1,886
    • +4.72%
    • 솔라나
    • 152,800
    • +9.22%
    • 에이다
    • 298
    • +6.43%
    • 트론
    • 464
    • +0.65%
    • 스텔라루멘
    • 26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57%
    • 체인링크
    • 16,600
    • +5.8%
    • 샌드박스
    • 51.23
    • +6.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