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아내 9년전 폐암으로 별세…"인생 최대 재앙"

입력 2013-06-25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캡처)
배우 임현식이 세상을 떠난 아내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임현식은 24일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아내가 9년 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임현식은 "어머니가 돌아기시고 며칠 뒤에 아내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며 "이 일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재앙"이라고 아내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아내가 세상을 떠났지만 그것 때문에 연기에 지장이 생기길 원치 않아 제자리로 돌아오려고 노력했다"며 "당시 세 명의 딸이 대학을 다니던 시기였는데 함께 헤쳐 나가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29,000
    • +1.37%
    • 이더리움
    • 2,609,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1.18%
    • 리플
    • 1,733
    • +1.29%
    • 솔라나
    • 108,200
    • +4.24%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6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93%
    • 체인링크
    • 11,990
    • +1.01%
    • 샌드박스
    • 87.35
    • +13.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