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시계 'ELLE' , 2013 바젤월드를 빛내다

입력 2013-06-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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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바젤월드는 시계와 쥬얼리를 사랑하는 이라면 누구라도 인정하는 세계적인 시계 보석 박람회다. 올해는 무려 1460개의 브랜드들이 출전했고 12만 명이 넘는 인구가 방문하며 그 규모가 커졌다.

특히 전시장을 전면 확장 리모델링하여 최고급 시설과 분위기로 탈바꿈해 2013 바젤월드에 대한 방문객들로부터 명실상부한 시계 쥬얼리 전시 축제라는 찬사를 받았다.

패션 시계 제작, 수입처인 신우 엠엔디는 이번 2013 바젤월드에 출전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여성 패션시계 엘르는 글로벌 브랜드관에 위치하여 에스까다, 펜드, 아이그너와 같은 유명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전시했다.

엘르의 부스는 아이보리와 밝은 그레이 컬러로 색이 입혀져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분위기를 풍겼고 ELLE TIME, ELLE GIRL 등 다양한 라인의 시계를 선사하며 그 풍성함을 더했다.

엘르 타임의 디자인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해 도시여성의 이미지를 추구하는 직장 여성들과 중년 여성들의 시선을 끌었고 엘르 걸의 컬렉션들을 비비드한 컬러와 감각적이고 튀는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들의 이목을 모았다.

최신 유행하는 패션 시계들만이 입성할 수 있는 바젤월드에 몇 년간 출전하며 당당하게 자리잡은 엘르 시계는 국내에서도 신우 엠엔디를 통해 수입, 제작돼 시계 편집샾 모멘츠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멘츠는 현대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 백화점, AK PLAZA 등 전국 대형 백화점과 면세점에 입점해있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롯데닷컴, GS샾, 신세계몰 등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elle-time.co.kr)에서 신상품 정보와 컬렉션, 다양한 이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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