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회장, 서울대 발전공로상 수상

입력 2013-06-24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왼쪽)이 24일 오전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제6회 서울대학교 발전공로상을 수상하고 오연천 서울대 총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사진>이 제6회 서울대학교 발전공로상을 수상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박삼구 회장이 24일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열린 제6회 서울대학교 발전공로상 수여식에서 서울대 예술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발전공로상은 서울대가 2008년부터 매년 인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대학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박삼구 회장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을 통해 2006년 서울대학교와 ‘금호예술기금’ 출연 약정을 맺고 미술대학과 음악대학에서 추진하는 예술 관련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기금을 전달, 이를 통해 서울대 예술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삼구 회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서울대에서 더 많은, 휼륭한 문화예술인들이 배출되길 바라며, 금호아시아나그룹도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미술관, 금호아트홀, 문호아트홀 등을 운영하며 예술가들에게 다양한 전시와 공연 기회를 마련하고 악기은행을 통해 음악영재들에게 고악기를 지원하는 등 활발한 문화예술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05,000
    • -3.21%
    • 이더리움
    • 4,457,000
    • -6.23%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2.98%
    • 리플
    • 2,816
    • -4.35%
    • 솔라나
    • 189,300
    • -4.49%
    • 에이다
    • 523
    • -4.39%
    • 트론
    • 443
    • -3.7%
    • 스텔라루멘
    • 310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3.43%
    • 체인링크
    • 18,230
    • -4.4%
    • 샌드박스
    • 208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