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11호 홈런 폭발…9회 동점포 연장 돌입

입력 2013-06-23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대호(31ㆍ오릭스 버펄로스)가 시즌 11호 홈런을 폭발시켰다.

이대호는 23일 일본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의 세이부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경기에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 9회초 6-7로 뒤진 상황에서 중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9회 2사에서 나온 극적인 동점 솔로 홈런이었다.

이대호는 볼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에서 세이부 마무리 투수 데니스 사파테의 시속 149㎞의 직구를 받아쳤다. 이대호는 이번 홈런은 9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 솔로 홈런 이후 14일 만이다.

이대호는 9회까지 5타수 2안타를 쳤다. 오릭스는 이대호의 짜릿한 동점 홈런에 힘입어 7-7 동점에서 연장에 돌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9,000
    • +0.46%
    • 이더리움
    • 3,008,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83%
    • 리플
    • 2,029
    • -0.1%
    • 솔라나
    • 126,700
    • +1.2%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36%
    • 체인링크
    • 13,200
    • +0.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