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준이 연기자 데뷔, 생각안해봤다…본인이 결정해야"

입력 2013-06-21 02: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일밤-아빠어디가'방송화면 캡처
성동일이 아들 성준 군의 연기자 데뷔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20일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미스터 고' 팬미팅 쇼케이스에서 "(준이를) 연기자를 시킨다 시키지 않는다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않았다"며 "본인이 알아서 해야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미스터 고'의 김용화 감독은 "내가 보기에 준이 보다는 그 아래 동생인 빈이가 배우감"이라며 "준이는 과학자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미스터 고'는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과 그의 소녀 매니저 웨이웨이가 한국 야구프로단에 입단해 스타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28,000
    • +0.55%
    • 이더리움
    • 3,464,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0.43%
    • 리플
    • 1,968
    • -0.35%
    • 솔라나
    • 143,500
    • +6.61%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2.09%
    • 체인링크
    • 16,200
    • +2.27%
    • 샌드박스
    • 48.47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