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일물 금리 548bp↑…2006년 이후 최고치

입력 2013-06-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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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1일물 레포금리가 548bp(1bp=0.01%) 급등해 13.3557%로 치솟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06년 5월 이후 최고치다.

3일물 금리는 374bp 상승한 12%로 2006년 이후 5월 이후 최고 수준에 달했다.

오는 2916년 1월 만기 국채 금리는 39bp 올라 3.74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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