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앞둔 환율 소폭상승 후 하락…1120 원 중후반 전망

입력 2013-06-18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소폭상승 후 등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외환시장에서 원 달러환율은 9시 9분 현재 전날보다 1.4원 오른 11127.60 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2.8원 오른 달러당 1129.0 원으로 상승출발한 뒤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날 발표된 양호한 미국 경제지표가 양적완화 축소 우려를 키워 이날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지만 이날 열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환율 변동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증시에서 외국인 수급 여건에 따라 달러 가치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지만 1120 원대 중후반에서 등락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밤 사이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8.50 원에서 1131.00 원 사이에 거래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날 원·달러 환율은 0.30원 내린 달러 당 1126.20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87,000
    • +1.79%
    • 이더리움
    • 2,658,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1.67%
    • 리플
    • 1,531
    • +0.79%
    • 솔라나
    • 104,900
    • +1.55%
    • 에이다
    • 275
    • +2.61%
    • 트론
    • 470
    • +0.86%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30
    • +3.95%
    • 체인링크
    • 11,640
    • -0.26%
    • 샌드박스
    • 59.73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