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카자흐스탄 제과업체 라하트 인수 추진

입력 2013-06-17 1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제과가 카자흐스탄 시장점유율 1위 제과업체인 라하트(Rakhat JSC)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롯데제과는 라하트 인수를 위해 인수자문사로 삼일회계법인, 법률자문사로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선정하고 라하트 대주주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IB업계 관계자는 “가격과 지분 등 인수조건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7월께 인수 여부가 결론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IB업계 관계자는 “롯데그룹 내 계열사가 시너지·기술력을 갖춘 해외 중소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롯데제과 관계자는 “인수 사실이 맞는지 안맞는지에 대해 확인해 줄 수가 없다”고 말했다.

라하트는 캔디·초콜릿류를 비롯해 비스킷, 와플 등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이 제품군은 카자흐스탄 내 시장점유율 1위 업체다.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3: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0,000
    • +6.99%
    • 이더리움
    • 3,111,000
    • +8.36%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4.57%
    • 리플
    • 2,080
    • +5.1%
    • 솔라나
    • 131,800
    • +5.52%
    • 에이다
    • 401
    • +4.97%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55%
    • 체인링크
    • 13,600
    • +6.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