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이탈리아 장인 초청 제품 제작 시연 행사

입력 2013-06-17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찌가 이탈리아 피렌체 장인들을 초청해 제품 제작과정을 직접 보여준다.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주요 지방 거점 지역을 포함한 매장 4곳에서 구찌의 주요 제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아티잔 코너’를 진행한다.

‘아티잔 코너’는 2011년 시작해 올해로 3번째를 맞이했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까셀리나 가죽 공장 현장을 재현해 가죽 제품 제작에 적용되는 디테일과 구찌 장인정신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자리다. 올해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구찌 브랜드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지역 위주로 이뤄졌던 행사를 지방의 주요 거점 매장으로 확대 개최한다.

6월 22~23일 신세계 백화점 죽전 스토어를 시작으로 26~27일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 스토어, 29~30일 롯데 백화점 광주 스토어를 거쳐 내달 3일에서 5일까지 롯데백화점 서울 롯데월드 스토어에서 차례로 열린다.

장인들은 현장에서 뉴재키, 뉴뱀부, 소호, 디아나, 스터럽, 에밀리 백 및 지갑 등 구찌의 대표적 제품들의 제작 과정을 직접 보여준다. 장인들이 제작하는 제품은 사전예약 또는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고객 개개인의 이니셜과 아티잔 코너가 진행된 장소, 해당 연도가 새겨진 라벨이 부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1,000
    • +5.22%
    • 이더리움
    • 3,097,000
    • +6.0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44%
    • 리플
    • 2,083
    • +3.79%
    • 솔라나
    • 132,700
    • +4.24%
    • 에이다
    • 403
    • +3.6%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3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55%
    • 체인링크
    • 13,610
    • +4.77%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