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윤후, 속마음 고백 "엄마 보고 싶다고 울어서 미안해"

입력 2013-06-16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윤민후 아들 윤후가 아빠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충주에 위치한 분교를 찾아 캠핑을 즐기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윤후가 지난 여행때 있었던 일에 대해 아빠에게 미안함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와 아이들은 촛불을 켜고 속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고, 윤후는 “아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 지난 여행 때 자꾸 엄마가 보고 싶다고 했다”며 “아빠가 속상해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후는 “아빠가 일을 줄이고 나와 더 많이 놀아줬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93,000
    • -0.19%
    • 이더리움
    • 3,50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1.4%
    • 리플
    • 2,107
    • +0.57%
    • 솔라나
    • 130,500
    • +2.76%
    • 에이다
    • 395
    • +3.4%
    • 트론
    • 504
    • +0.8%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0.5%
    • 체인링크
    • 14,820
    • +2.7%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