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무법자 멸치, 작다고 무시할 수 없는 '포스'…'생생한 공포 전달꾼'

입력 2013-06-1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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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무법자 멸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바다의 무법자 멸치'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공개된 해당 사진에는 책상위에 멸치 한마리와 건새우 네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멸치가 입을 크게 벌린 채 위협적인 표정으로 건새우를 쳐다보고 있는 모양새가 보는이로 하여금 웃을을 자아낸다.

'바다의 무법자 멸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멸치?", "입이 저렇게 크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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