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시황]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4일만에 반등

입력 2013-06-14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4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4일 오전 9시 8분7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9.32포인트(0.50%) 상승한 1892.05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가 증시에 호재로 작용해 하루 만에 크게 반등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80.85포인트(1.21%) 상승한 1만5176.0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4.94포인트(1.32%) 오른 3445.37로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3.84포인트(1.48%) 상승한 1636.36을 기록했다.

이 시각 현재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3억원, 118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46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24억원, 비차익거래 304억원 순매도로 총 328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통신업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세다. 기계가 1%대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운수장비, 보험, 종이목재, 전기가스업, 서비스업, 은행, 철강금속, 건설업, 증권 등이 동반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호조세다. 삼성전자가 0.66% 상승한 13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SK하이닉스, 삼성생명, 신한지주, LG화학, 한국전력 등도 1% 안팎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한 460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138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104개 종목은 보합이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6,000
    • +2.03%
    • 이더리움
    • 2,987,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35
    • +1.9%
    • 솔라나
    • 126,300
    • +1.04%
    • 에이다
    • 387
    • +2.93%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2.1%
    • 체인링크
    • 13,120
    • +0.3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