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김중수 총재 "글로벌 정책 불확실성 커져…정책 유연성 필요"

입력 2013-06-14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4일 오전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금융협의회를 통해 "글로벌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면서 "정책의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협의회에서는 선진국 출구전략 시행에 따른 은행권 영향, 금융권의 창조금융 추진 동향 및 국내 은행의 모바일 뱅킹 관련 리스크 대책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는 이순우 우리은행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신충식 농협은행장, 조준희 중소기업은행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홍기택 산업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하영구 씨티은행장, 리처드힐 SC은행장,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1,000
    • -2.21%
    • 이더리움
    • 3,039,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18%
    • 리플
    • 2,060
    • -1.81%
    • 솔라나
    • 129,700
    • -2.77%
    • 에이다
    • 393
    • -3.4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4.34%
    • 체인링크
    • 13,410
    • -2.33%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