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흐린날 많고 지역에 따라 비 많이 내려

입력 2013-06-13 1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마 영향…강수량 평년보다 많을 듯

다음달에는 흐린 날이 많고 지역에 따라 비가 많이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13일 발표한 '1개월 전망'에서 이달 하순부터 저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오는 7월에는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오고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겠다고 예측했다.

이달 하순 평균기온은 평년(20∼24도)과 비슷하겠으며 강수량은 평년(45∼134㎜)보다 많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초순에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날이 많을 것으로 관측됐다. 기온은 평년(22∼25도)과 비슷하겠으며 강수량도 평년(61∼126㎜)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다음달 중순 역시 저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겠으나 일시적으로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해 무더운 날씨를 보일 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기온은 평년(23∼26도)보다 높겠으며 강수량은 평년(71∼173㎜)과 비슷하겠다.

한편 기상청은 이달 17~18일 중부 지방부터 올해 장마가 시작되겠다고 예보했다.

허진호 기상청 통보관은 "이달 하순부터 저기압의 영향으로 장마가 시작되겠고 이 영향으로 인해 내달 중순에도 곳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8,000
    • +1.82%
    • 이더리움
    • 2,632,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1.34%
    • 리플
    • 1,737
    • +1.46%
    • 솔라나
    • 109,000
    • +4.51%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1
    • +1.45%
    • 스텔라루멘
    • 327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49%
    • 체인링크
    • 12,090
    • +1.26%
    • 샌드박스
    • 93.29
    • +2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