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5만원권 품귀, 혹시 뇌물용 사과상자도…

입력 2013-06-13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만원권이 부족해 일부 은행창구에서 지급을 제한하고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다양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5만원권 발행할 때부터 예상됐던 일. 다 지하경제로 흘러간 거다”,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세금회피 유혹이 거세지니 아예 돈을 파묻어놓고 쓰는 사람들이 늘어난 거지”, “이런 사람들은 재산 파악이 안 되기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제도에도 무임승차할걸?”, “비자금이나 뇌물로 쓰기엔 5만원권이 최고지”, “어딘가에서 사과상자 품귀 현상도 일고 있을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49,000
    • +0.98%
    • 이더리움
    • 2,599,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64%
    • 리플
    • 1,727
    • +0.82%
    • 솔라나
    • 107,500
    • +3.46%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47%
    • 체인링크
    • 11,920
    • +0.17%
    • 샌드박스
    • 89.13
    • +15.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