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 이보영 백허그 "스킨십은 이런 것"

입력 2013-06-12 2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이종석의 백허그가 눈길이다.

장혜성(이보영 분)은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 3회에서 자신이 변호를 맡은 고등학생 고성빈(김고은 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학교에 잠입했다.

장혜성은 동급생들로부터 피해자 학생이 학교 컴퓨터실에서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자주 들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장혜성은 컴퓨터실로 향했고 문동희가 증거를 찾기 위해 문동희가 사용했던 컴퓨터를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장혜성은 컴퓨터와 인터넷에 서툴렀다. 이런 장혜성의 마음을 읽은 박수하(이종석 분)는 "인터넷 검색기록 뒤질 줄 몰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혜성 뒤로 살며시 다가가 자연스럽게 백허그를 했다. 그리고 박수하는 한 손으로 컴퓨터 마우스를 쥐고 있는 장혜성의 손 위에 자신의 손을 얹었다.

이 장면을 본 네티즌은 "백허그의 정석이네" "와~ 완전 자연스러운데..." "스킨십은 이렇게 하는거군"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0,000
    • -0.6%
    • 이더리움
    • 3,452,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0.65%
    • 리플
    • 1,948
    • -2.4%
    • 솔라나
    • 140,400
    • +4%
    • 에이다
    • 292
    • +0%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78%
    • 체인링크
    • 16,120
    • +2.09%
    • 샌드박스
    • 48.09
    • -0.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