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노시현, 절도 혐의 입건…생리증후군?

입력 2013-06-10 22: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노시현 트위터 캡처.

가비엔제이 멤버 노시현이 절도혐의도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 관계자에 노시현은 강남의 한 의류매장에서 30만원 상당의 의류를 들고 나오다 점원에게 발각돼 경찰서로 연행됐다. 이후 경찰에 혐의를 시인하고 불구속 입건됐다.

노시현은 2005년 가비엔제이로 데뷔해 지난해 멤버 교체 후 올해 초 싱글 '이별 극장'으로 컴백했다.

한편 가비엔제이 측 관계자는 노시현이 생리증후군으로 충동적인 범행을 저질렀다"며 "현재 경찰 조사와 합의까지 마무리된 상태"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74,000
    • -0.39%
    • 이더리움
    • 3,450,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15%
    • 리플
    • 2,138
    • +0.28%
    • 솔라나
    • 128,300
    • +0.86%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3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72%
    • 체인링크
    • 13,960
    • +1.09%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