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사람에게 주는 꽃', 이름이 '존넨쉬름'...독일어 뜻은?

입력 2013-06-10 2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싫은 사람에게 주는 꽃'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싫은 사람에게 주는 꽃'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느 레몬빛을 띠는 탐스러운 꽃송이가 담겨 있다. 소담스런 꽃송이와는 반대로 꽃 옆에는 '존넨쉬름(Sonnenschirm)' 이라는 꽃의 이름이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독일어 발음으로 '존넨쉬름'으로 읽히는 이 단어는 독일어로 '양산'을 뜻한다. 하지만 꽃의 이름이 우리나라 발음으로는 비속어와 비슷해 '싫은 사람에게 주는 꽃'이란 별칭을 얻게 된 것.

네티즌은 "꽃이름 한 번 기가 막히다", "이름과는 달리 꽃이 너무 예쁘다", "거절할 때 쓰면 제격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44,000
    • -0.02%
    • 이더리움
    • 3,475,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9%
    • 리플
    • 2,077
    • +0%
    • 솔라나
    • 127,100
    • +1.27%
    • 에이다
    • 384
    • +2.95%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1.35%
    • 체인링크
    • 14,380
    • +2.13%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