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 시황]개인·기관 동반매수에 상승폭 확대

입력 2013-06-10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0일 오후 2시 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9.75포인트(0.51%) 오른 1933.60을 기록하고 있다. 오전보다는 상승폭이 다소 확대된 모습이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경기부양 지속 기대감에 상승세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3.34포인트 뛴 1927.19로 개장했다.

개인이 1495억원을 저가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사자’로 돌아선 기관도 470억원을 순매수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각각 1992억원의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내며 상승폭을 제한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105억원, 비차익거래 1153억원 순매도로 총 1259억원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의료정밀이 4%이상 뛰어오르고 있다. 전기가스, 통신, 의약, 비금속광물, 유통, 종이목재, 증권, 운수창고 등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반면 섬유의복, 철강금속, 운수장비 등은 약세다.

시총 상위 종목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갤럭시S4’모멘텀 둔화에 고전하던 삼성전자가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SK하이닉스와 한국전력이 5% 가까이 급등중이다. 반면 현대차, 포스코,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은 고전하고 있다.

상한가 4개 종목을 비롯한 488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5개 종목을 포함한 321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63개 종목은 보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6,000
    • +4.73%
    • 이더리움
    • 3,571,000
    • +5.37%
    • 비트코인 캐시
    • 345,800
    • +7.89%
    • 리플
    • 1,899
    • +6.15%
    • 솔라나
    • 153,800
    • +10.17%
    • 에이다
    • 302
    • +8.63%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3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66%
    • 체인링크
    • 16,690
    • +6.65%
    • 샌드박스
    • 51.5
    • +7.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