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BS금융지주, 사흘만에 반등…“CEO 리스크 없다”

입력 2013-06-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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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금융지주가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장호 회장에 대한 금융당국의 퇴진 압박에 주가가 급락하면서 저가매력이 부각된 덕이다.

BS금융지주는 7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500원(3.45%) 오른 1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모간서울, 아이엠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최진석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임기를 9개월 앞둔 BS금융지주 회장의 용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일 때도 내부승계 가능성이 커 CEO 리스크 우려는 근거가 없다”며 “경남은행 인수의 불발 가능성 우려로 인한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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