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개인 ‘팔자’에 나흘째 하락

입력 2013-06-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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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나흘째 하락하며 255선마저 위협받고 있다. 개인이 장 초반 대규모 순매도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사흘만에 ‘사자’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7일 오전 9시3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57%, 1.45포인트 내린 255.10을 기록중이다.

약보합권에서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낙폭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개인이 1255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891계약, 475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185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1465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280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4994계약 늘어난 11만7846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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