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많은 하한가]예당·테라리로스, 변두섭 회장 별세 소식에 이틀째 下

입력 2013-06-05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당과 테라리소스의 주가가 이틀째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이는 변두섭 회장이 사망했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3분 현재 예당은 전일보다 165원(-14.80%) 급락한 95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5만9980주, 하한가 잔량은 239만여주에 달한다. 교보증권과 동양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같은 시각 테라리소스 역신 132원(-15.00%) 하락한 748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72만6591주, 하한가 잔량은 3169만주에 달한다. 하나대투증권, 키움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다.

변두섭 회장은 지난 4일 오전 11시경 서울 서초구 예당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변 회장이 예당과 테라리소스의 각자 대표를 맡고 전반적인 사업을 진두지휘해 온 만큼 변 회장의 사망 소식이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00,000
    • -2.28%
    • 이더리움
    • 3,163,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89%
    • 리플
    • 2,139
    • -1.11%
    • 솔라나
    • 131,200
    • -1.72%
    • 에이다
    • 396
    • -1.98%
    • 트론
    • 447
    • -0.67%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5.18%
    • 체인링크
    • 13,400
    • -2.19%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