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아들 공개, "우리 아들이 제일 둔한 것 같다"

입력 2013-06-01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사람이좋다'캡처)
배우 류승룡의 아들이 공개돼 화제다.

1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을 만났다. 송종국은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유소년 축구팀의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방송에는 송종국의 훈련 장소가 공개됐다.특히 이 자리에 배우 류승룡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류승룡의 아들 류강 군이 송종국이 이끄는 유소년 축구팀에 소속돼 있기 때문.

류승룡의 아들 류강은 축구를 잘하느냐는 질문에 자신있게 그렇다고 말하고는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에 류승룡은 “하고 싶다고 다 (국가대표)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보니까 우리 아들이 제일 둔한 것 같다”며 “좀 하다 보면 괜찮아지겠지만. 송종국 감독이 잘 봐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류승룡은 송종국이 “강이가 ‘저 50분 뛰고 싶어요’ 그러더라”고 말하자 “오늘 보니까 25분 동안 볼 한 번 (발에) 닿았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5,000
    • -0.58%
    • 이더리움
    • 3,018,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45%
    • 리플
    • 2,020
    • -1.08%
    • 솔라나
    • 126,700
    • -0.55%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2.86%
    • 체인링크
    • 13,180
    • -0.7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