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전자책 단말기 구매 강요… 교보문고의 ‘甲질’

입력 2013-05-31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문고가 출판사를 상대로 자사의 전자책 서비스인 ‘샘(sam)’의 단말기 구매를 강요한 사실이 알려져 구설수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책에다 문구까지 팔아 동네 서점·문방구 다 망하게 하더니 이제는 출판사 상대로 갑(甲)질까지?”, “단말기가 편리하긴 한데 눈이 너무 피곤하다. 더 큰 문제는 부담 없이 사기엔 단말기 값이 비싸다는 것!”, “전자책을 사지 않은 출판사에 불이익을 주는 것도 부당하지만, 그로 인해 좋은 책들을 보지 못할 소비자들 생각은 안 하나?”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일부 네티즌은 “출판사들도 잘한 것 없다. 책값 비싼 거나 단말기 값 비싼 거나”라며 반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75,000
    • +0.03%
    • 이더리움
    • 3,43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23%
    • 리플
    • 2,105
    • -0.19%
    • 솔라나
    • 126,400
    • +0.56%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490
    • -1.21%
    • 스텔라루멘
    • 251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0.65%
    • 체인링크
    • 13,760
    • +1.3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