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거기 들어간 의도가 뭐지?

입력 2013-05-30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

(사진 = 미러캡처)
2주동안 자동차 엔진에 갇혀있던 고양이가 구출돼 화제다.

영국 미러는 27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버킹엄에 사는 줄리 탠슬리가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기 위해 차를 몰았다가 차 안에서 고양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미러에 따르면 탠슬리는 차를 몰고 시내로 나가던 중 답자기 운전석 계기판에 경고등이 켜지자 차에서 내려 보닛을 열었다. 그런데 그 안에 그가 그토록 찾고 있던 고양이가 있었다.

당시 고양이는 보닛 안에서 냉각수 호스를 씹고 있었으며 2주 동안 음식을 먹지 못해 많이 수척해져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큰 상처는 없었고, 약 45분 만에 엔진 속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 소식에 국내 네티즌들은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가 어떻게 살았을까?", "2주 동안 엔진에 갇힌 고양이. 완전 기네스북감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39,000
    • -0.2%
    • 이더리움
    • 3,487,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5.61%
    • 리플
    • 2,096
    • +0.62%
    • 솔라나
    • 128,800
    • +2.38%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504
    • +0%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0.37%
    • 체인링크
    • 14,520
    • +2.69%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