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심경 고백, "논문표절, 무지했다" 거듭 사과

입력 2013-05-29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양지웅 기자 (yangdoo@)

'김혜수 심경 고백'이 화제다. 배우 김혜수가 과거 논문 표절과 관련한 심경을 고백하면서 거듭 사과한 것.

김혜수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논문 표절 사태는 개인적으로 무지해서 발생한 것"이라며 "만약 표절에 따른 문제가 있다면 어제 일이든 10년 전 일이든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말 한 매체는 김혜수가 2001년 성균관대 언론대학원에서 받은 석사 학위논문 '연기자의 커뮤니케이션 행위에 관한 연구'에 대한 표절 의혹을 받았다.

이에 그는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제작발표회에서 관련 심경을 전하며 고개 숙여 사과한 바 있다. 당시 그가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에 대중들은 "김혜수답다"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김혜수 심경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혜수 심경 고백, 시원시원해서 좋다" "이제 논란이 일단락되길" "심경 고백도 미스김 답게 화통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21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 신드롬의 주역으로 부상하며 호평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29,000
    • -0.19%
    • 이더리움
    • 3,03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2.78%
    • 리플
    • 1,626
    • -3.56%
    • 솔라나
    • 123,300
    • +0.65%
    • 에이다
    • 256
    • +3.64%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3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51%
    • 체인링크
    • 14,840
    • +2.13%
    • 샌드박스
    • 59.5
    • +5.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