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어머니 사과..."닉쿤 더 좋은 사람 되도록 기회 주신 것"

입력 2013-05-26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2 맘마미아)

2PM 닉쿤의 어머니가 지난해 있었던 아들의 음주사고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닉쿤의 어머니는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 “닉쿤의 엄마로서 의도치 않게 유감스러운 일이 생겼다”고 운을 뗐다

닉쿤의 어머니는 “닉쿤이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거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정중히 인사했다.

닉쿤 역시 음주사고로 인해 배우고 깨달은 게 많다고 입장이다.

닉쿤은 “많이 배우고 반성했다”며 “장애인 어린이시설에서 1년여 간 봉사를 했는데 좋은 레슨이었다. 더 큰 사람이 돼라는 뜻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닉쿤은 지난해 8월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벌금 400만원에 약식기소 됐다. 이후 닉쿤은 봉사활동을 하며 지내는 등 자숙해 오다 5월 컴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62,000
    • +1.88%
    • 이더리움
    • 3,109,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67%
    • 리플
    • 2,095
    • +2.2%
    • 솔라나
    • 133,400
    • +1.52%
    • 에이다
    • 403
    • +1.26%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0.59%
    • 체인링크
    • 13,780
    • +2.91%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