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가짜 싸이 소동에 네티즌 "이것이 유명세?..싸이 대인배 인증"

입력 2013-05-24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칸 영화제 가짜 싸이

(사진=뉴시스)

칸 영화제 가짜 싸이 탓에 일부 외신이 오보를 내는 등의 소동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칸 영화제 가짜 싸이는 싸이의 노래 ‘강남스타일’을 부르고 ‘말춤’을 추며 유명 배우들과 사진을 찍고, 고급 파티장에서 공짜술을 마시는 등 싸이 행세를 했다.

싸이와 비슷한 차림새를 한데다 3명의 경호원까지 대동하고 다니는 바람에 대부분의 사람은 싸이라고 믿었고, 가짜 싸이는 사람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프랑스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를 하는 등 싸이 행세를 하고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싱가포르에서 ‘소셜 스타 어워즈’에 참석한 싸이는 ‘게임 체인저’ 부문을 수상한 후 “프랑스 칸에서 ‘가짜 싸이’가 등장했다는 뉴스를 들었다”며 “그는 경호원 셋을 대동했다고 하는데, 난 겨우 한 명”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칸 영화제 가짜 싸이에 네티즌들은 “칸영화제 가짜 싸이, 싸이 대인배 인증”, “칸영화제 가짜 싸이, 싸이 행세는 이제 그만”, "하나도 안 닮았는데 어떻게 속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39,000
    • +1.03%
    • 이더리움
    • 3,695,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1.69%
    • 리플
    • 2,073
    • +3.39%
    • 솔라나
    • 158,000
    • +0.32%
    • 에이다
    • 335
    • +2.76%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87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7.89%
    • 체인링크
    • 17,450
    • -1.02%
    • 샌드박스
    • 56.21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