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J그룹주, ‘비자금 의혹·세무조사…사면초가↓

입력 2013-05-24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그룹주가 일제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자금 의혹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계열사에 대해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착수하면서 악재가 겹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9시18분 현재 CJ는 전일대비 1.62%(2000원) 떨어진 1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 E&M은 1300원(2.11%) 하락한 4만5600원, CJ제일제당은 1000원(0.35%) 하락한 28만1000원을 기록중이다. 강도 높은 세무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진 CJ프레시웨이는 1100원(3.05%) 하락한 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지난 2006년 무기명 채권으로 관리하는 비자금 500여억원을 현금으로 바꿔 두 자녀에게 증여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이 회장은 거액의 증여세를 탈루했다는 추가 의혹을 받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4: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40,000
    • -0.11%
    • 이더리움
    • 3,435,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2%
    • 리플
    • 2,126
    • +0.9%
    • 솔라나
    • 127,000
    • -0.7%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86%
    • 체인링크
    • 13,800
    • +0.66%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