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탈주범 이대우 전남 광주로 이동한 듯

입력 2013-05-24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원지청 도주범 이대우씨의 행적이 포착됐다.

24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특수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다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지난 20일 도주한 피의자 이대우(46)씨가 전남 광주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됐다.

경찰은 전날 오후 늦게 이씨가 택시를 타는 모습이 정읍시내 한 상가의 방범용 CCTV에 찍힌 영상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택시기사를 통해 사건 당일 이씨가 광주로 이동한 것을 확인했다. 택시기사는 경찰에 “이씨가 오후 4시40분쯤 택시를 타서 광주역에서 내린 뒤 택시비를 내지 않고 달아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경찰청은 광주경찰청에 이같은 사실을 23일 알렸고, 광주청은 검문검색을 강화하는 등 이씨의 행방을 쫓고 있다.

도주한 이씨는 전과 12범으,로 키 170cm 가량에 몸무게 80㎏이며 머리가 벗겨졌다. 도주 당시 검은색 트레이닝복, 슬리퍼, 검정 뿔테 안경을 착용했다.

이씨와 비슷한 사람을 발견하면 가까운 경찰서로 연락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6,000
    • +0.07%
    • 이더리움
    • 3,05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2.12%
    • 리플
    • 1,611
    • -3.48%
    • 솔라나
    • 123,000
    • +0.33%
    • 에이다
    • 254
    • +2.42%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1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7%
    • 체인링크
    • 14,910
    • +1.91%
    • 샌드박스
    • 59.24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