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대마초 협의 구속...'연예인들 왜 이러나'

입력 2013-05-23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세바퀴 캡처)

배우 유퉁(56)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됐다.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23일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로 유퉁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유씨는 지난 2월 경북 포항 시내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대마초 구입 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유씨는 검찰 조사 당시 혐의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1997년에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한편 유퉁은 최근 포항에서 33살 연하의 몽골인 아내와 일곱 번째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50,000
    • +2.92%
    • 이더리움
    • 3,515,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79%
    • 리플
    • 2,118
    • -0.05%
    • 솔라나
    • 128,700
    • +0.7%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9
    • -0.81%
    • 스텔라루멘
    • 264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34%
    • 체인링크
    • 13,770
    • -1.15%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