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초선모임 “국고보조금 5% 청년사업에 사용해야”

입력 2013-05-22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야 초선의원 6명이 ‘정치쇄신’의 일환으로 정당 국고보조금의 5%를 청년사업에 의무적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새누리당 김상민·민주당 정호준 의원 등 ‘함께여는미래’ 모임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원내대표와 민주당 소속 김진표 국회 정치쇄신특별위원장에게 이 같은 요구를 전달했다.

이들은 “정당 국고보조금 청년사업 의무할당제가 시행되면 한해동안 새누리당 9억원, 민주당 8억원 정도가 확보된다”며 “이 비용으로 청년유권자와 청년예비정치인에 대한 교육 및 연수, 청년세대를 위한 각종 정책개발 등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미 여성정치 발전을 위해 정당 국고보조금의 10%를 사용하도록 법제화됐고, 여성의 정치참여는 괄목할 성과를 이뤘다”며 “청년세대에게도 여성의 절반 수준인 5%만이라도 지원한다면 정치가 더 미래지향적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성명에는 새누리당 김상민 이재영 이자스민 의원과 민주당 김광진 박홍근 정호준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9,000
    • +0.65%
    • 이더리움
    • 3,04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1.99%
    • 리플
    • 1,605
    • -2.67%
    • 솔라나
    • 122,900
    • +1.15%
    • 에이다
    • 252
    • +2.86%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43%
    • 체인링크
    • 14,810
    • +2.49%
    • 샌드박스
    • 58.94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