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막판 시청률 급등…미스김의 비밀 밝혀지나

입력 2013-05-21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회만 남긴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직장의 신'은 전국기준 1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12.8%)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동시간대 1위 '구가의 서'는 14.8%에 그쳤다. '직장의 신'과는 고작 0.4%포인트 차에 불과하다.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9.6%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김(김혜수 분)과 장규직(오지호 분)의 얽힌 인연이 밝혀졌다. 미스김의 대한은행 재직시절 멘토가 장규직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미스김은 "당신 엄마 내가 죽였다"고 고백해 마지막회를 기대케 만들었다. 특히 미스김과 장규직의 결말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직장의 신'은 21일 밤 마지막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38,000
    • -2.53%
    • 이더리움
    • 4,351,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869,500
    • +2.41%
    • 리플
    • 2,817
    • -1.71%
    • 솔라나
    • 188,900
    • -1.41%
    • 에이다
    • 526
    • -1.13%
    • 트론
    • 439
    • -2.01%
    • 스텔라루멘
    • 313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90
    • -1.79%
    • 체인링크
    • 18,080
    • -2.8%
    • 샌드박스
    • 217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