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윤정, “돈관리 안해서 얼마 잃었는지도 몰라”

입력 2013-05-21 0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쳐)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수 장윤정이 가수 생활을 통해 벌어들인 돈은 물론 빚까지 지게 된 사실을 알게 된 이후의 심경을 가감 없이 전했다.

20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장윤정은 “부모님의 이혼소송이 진행되면서 이버지와 살게 됐고 통장을 정리하려고 은행에서 확인하는 도중 알게 됐다”며 억대의 빚을 진 사실을 알게 된 당시를 회상했다.

장윤정은 얼마나 많은 돈을 잃은 것이냐는 MC들의 질문에 “돈 관리를 내가 안했기 때문에 그것도 정확히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사실을 알았을때 은행에서 정말 많이 울었다. 돈이 없는 것까지는 예상했지만 빚까지 있을 것으로는 생각도 못했다. 그래서 눈물이 났다”고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하지만 장윤정은 이어 “그낭 다 털기로 작정했다. 남이 그랬다면 화가 나겠지만 어쨌든 가족이고 내가 맡긴 일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현재는 다 잊었다고 전했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절망적이었겠지만 그래도 노래로 빚을 갚을 수 있는 상황이라 다행이다. 내 삶이 리셋된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0,000
    • +0.62%
    • 이더리움
    • 3,714,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405,100
    • +11.26%
    • 리플
    • 2,080
    • +3.43%
    • 솔라나
    • 158,500
    • +0.51%
    • 에이다
    • 334
    • +0.3%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5
    • +0.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80
    • +9.07%
    • 체인링크
    • 17,490
    • -1.35%
    • 샌드박스
    • 55.3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