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마감]코스피, 단기 급등에 숨고르기…장 중 1990선 회복

입력 2013-05-20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5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38포인트(0.22%) 하락한 1982.43으로 마감했다.

최근 뉴욕증시가 호조세를 이어가면서 이날 코스피지수도 3.55포인트 오른 1990.36으로 개장했다. 장 중 1991.27까지 오르며 1990선에 안착하는 듯 보였으나, 기관의 대량 매도세에 장 막판 낙폭을 키워 하락 마감했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52억원, 892억원을 사들인 반면 기관은 1411억원을 내다팔았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장 초반 대부분 업종이 상승 출발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기가스업이 2%대 하락세를 보였고 음식료업, 종이목재, 운수창고, 의약품, 보험, 섬유의복, 전기전자, 기계, 은행 등이 1% 안팎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의료정밀, 통신업, 운수장비, 서비스업은 소폭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많은 종목이 상승 마감했다. SK텔레콤이 3%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 현대차, LG화학, KB금융 등은 1~2% 상승세를 기록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1만1000원 하락해 149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생명, 한국전력 등은 2%대 하락세를 보였다.

상한가 8개 종목을 포함한 386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1개 종목 포함 448개 종목이 내렸다. 5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73,000
    • +1.85%
    • 이더리움
    • 2,972,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29%
    • 리플
    • 2,011
    • +0.7%
    • 솔라나
    • 125,200
    • +3.47%
    • 에이다
    • 380
    • +1.88%
    • 트론
    • 420
    • -1.18%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1.35%
    • 체인링크
    • 13,100
    • +3.07%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