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룡이 간다' 오연서 종영 소감, "나를 성장하게 한 작품"

입력 2013-05-20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웰메이드스타엠)

오연서가 ‘오자룡이 간다’ 종영 소감을 밝혔다.

17일 마지막 방송을 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나공주 역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오연서가 마무리 심경을 밝혔다.

오연서는 “내일이면 ‘오자룡이 간다’ 마지막 방송이네요. 배우로서 한층 성숙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이 있어서 정말 힘이 나요”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보답 할 수 있는 배우 오연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라며 변함없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오연서가 이번 작품을 하면서 많은 일을 겪었다”며 “힘들었을 텐데도 내색 안 하고 열심히 해준 것에 프로다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0,000
    • -1.24%
    • 이더리움
    • 2,908,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38%
    • 리플
    • 2,007
    • -0.3%
    • 솔라나
    • 122,600
    • -2%
    • 에이다
    • 377
    • -1.31%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2.61%
    • 체인링크
    • 12,840
    • -0.8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