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한국 국적 소멸되는지 몰랐다"

입력 2013-05-17 2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3관왕을 차지했던 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한국 국적을 되찾고 싶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안현수는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스포츠뉴스 '쨍하고 공뜬날'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 대표로 뛴다는 결정을 할 당시 한국 국적이 소멸되는 줄은 몰랐다"며 이중 국적이 허용되는 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안현수는 "어쨌든 제 선택이기 때문에 제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귀화 당시 훈련할 수 있는 공간과 환경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안현수는 또 대한민국에서 외국인이 된 것을 실감하는 순간 등에 대해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17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29,000
    • +0.85%
    • 이더리움
    • 3,70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1.61%
    • 리플
    • 2,076
    • +3.08%
    • 솔라나
    • 158,300
    • +0.25%
    • 에이다
    • 331
    • +1.2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3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70
    • +6.3%
    • 체인링크
    • 17,470
    • -1.3%
    • 샌드박스
    • 55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