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룡이 간다’ 길용우, 아들 생사 확인 "이장우 팔자 폈네"

입력 2013-05-14 2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방송화면 캡처)

길용우(찰스 왕)가 아들의 생사 여부를 확인했다.

14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6회)’에서는 길용우의 아들 이장우(오자룡)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길용우는 자신의 아내였던 은희(사망한 오자룡의 친어머니)의 묘소를 찾아간다. 그러나 은희의 묘에는 누군가 왔다간 흔적이 있었다. 시들지 않은 카네이션이 놓여있던 것이다.

이상하게 여긴 길용우는 관리인에게 물었다. “혹시 이 무덤에 누가 왔다 갔나요? 여기 카네이션이 놓여 있길래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관리인은 “얼마전에 젊은 청년이 왔다갔어요. 아들이라고 하면서요. 그리고 묘 관리도 잘 부탁한다고 말했고요”라고 답했다.

깜짝 놀란 길용우는 아들이 살아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길용우는 관리인에게 돈을 건네며 잘 부탁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길용우는 “그 사람이 제 아들이니까 다시 오면 저한테 꼭 연락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관리인은 “네, 알겠습니다. 이러시지 않아도 되는데요”라고 답했다.

이후 길용우는 서둘러 이휘향(이기자)을 찾아간다. 그리고는 이휘향에게 “아무래도 아들이 살아 있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휘향은 “그럴 리가 없다”라고 말하며 거짓말로 둘러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20,000
    • +1.05%
    • 이더리움
    • 3,702,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1.6%
    • 리플
    • 2,073
    • +3.44%
    • 솔라나
    • 158,200
    • +0.51%
    • 에이다
    • 335
    • +3.4%
    • 트론
    • 471
    • +1.07%
    • 스텔라루멘
    • 287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30
    • +8.35%
    • 체인링크
    • 17,470
    • -1.41%
    • 샌드박스
    • 56.21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