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 "10월 재보선 위해 인재 영입"

입력 2013-05-13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10월 재·보궐 선거에 측근들을 출마시키겠다는 의사를 처음으로 밝혔다. 특히 공천을 위해 오는 7∼8월까지 인재 영입에 올인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야권의 적자(嫡子) 자리를 둘러싼 안 의원과 민주당의 쟁탈전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안 의원은 13일 여의도 한 식당에서 기자들을 만나 ‘안철수의 사람들이 10월 재보선에 출마하느냐’는 질문에 “사람을 구하게(영입하게) 되면 도전할 수 있다”고 답했다.

그는 특히 시대적 개혁 마인드가 있는 인재를 영입할 것임을 피력하며 “개인적인 이해관계보다 일종의 큰 뜻, 대의적 구조개혁에 큰 역할을 하고 싶다 하는 생각이 깔려 있는 사람들을 찾겠다”고 했다. 또 신당 창당에 대해선 “형식(창당)은 나중 문제이고 사람이 먼저”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9월 국정감사 전인 7∼8월에 인재 물색 및 영입을 마치겠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7,000
    • +1.77%
    • 이더리움
    • 3,698,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68,900
    • +2.47%
    • 리플
    • 2,058
    • +2.29%
    • 솔라나
    • 157,400
    • +0.77%
    • 에이다
    • 331
    • +2.1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84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7.9%
    • 체인링크
    • 17,420
    • -0.91%
    • 샌드박스
    • 55.79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